‘지예은♥’ 바타, 환승 연애 의혹에 "언급할 가치 없다" [공식]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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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소속 리더 바타가 환승 연애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5일 위댐보이즈 소속사 에이라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 왔다.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최근 바타는 배우 지예은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고, 지인으로 만나 연인까지 발전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해졌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바타가 6년간 사귄 연인이 있었으나 지예은과 만난 뒤 환승 연애를 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바타는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다.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바타는 지난 2022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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