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선언 뒤에도…서인영, “내 마지막 남은 속세” 공개에 반전 반응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서인영이 화려한 네일아트를 선보이며 특유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내 마지막 남은 속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는 다채로운 네일아트를 드러내 ‘센 언니’ 분위기를 뽐냈다.
네일아트가 담긴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역시 화려하다”, “서인영에게 딱 어울린다”, “표정이 더 순해진 것 같다”, “화장을 옅게 하니 한층 부드럽게 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활발한 방송 활동과 개성 있는 예능감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여러 구설에 휘말리며 논란도 있었으나 언제나 뚜렷한 개성을 유지해왔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불거졌던 폭언 의혹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다.
지난달 26일, 약 10년 만에 개인 채널을 통해 복귀를 알린 서인영은 “방송 출연 제안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솔직한 마음을 나누고자 개인 채널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의 복귀 선언 영상은 15일 기준 355만회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후 업로드된 두 편의 영상 역시 각각 443만회, 260만회를 넘어서면서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서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