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도 감탄 자아낸 우아함’…최수영·정경호, 변함없는 애정에 관심 집중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4일 최수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은 해외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털털한 매력이 느껴졌으며, 자연광에 드러난 외모와 스타일링이 세련미를 더했다.
거리와 일상에서 우아함을 드러내며,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이번 여행 사진에 “리프레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시라” 등 다양한 메시지로 응원했다.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정경호와 공개적으로 연애 중이며, 두 사람은 꾸준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도 손꼽힌다.
정경호는 지난해 12월 tvN 드라마 ‘프로보노’의 제작 발표회에서 결혼 관련 질문을 받았고, 김성윤 감독과 MC 박경림의 농담이 이어지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활발한 활동과 함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최수영에게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최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