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열 사라지고 물광 피부로’…미자 “술 마신 뒤 붉어졌다가 이렇게 바뀌었죠”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미자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피부 상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팬들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피부 트러블과 결 상태를 공개했으며, 기존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꾸밈없는 얼굴이 드러났다.
사진에서 붉은기가 감도는 피부와 트러블이 함께 포착돼 그동안 알려진 이미지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변화된 피부 상태를 다시 공개하며 “얼굴열이 쏙 빠지고 너무 환하고 촉촉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전보다 맑고 탄력 있어진 피부와 고른 톤이 눈길을 끌었다.
또 미자는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붉어졌지만, 이후에 진정됐다”는 개인적인 경험담을 전하면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더욱 깊어졌다.
평소 피부 관리에 많은 관심을 보여온 미자는 일상 속 관리 과정을 공유하며 공감을 이끌고 있다.
최근 게시물에서도 변화를 직접 보여주며 꾸밈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에는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