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끝까지 윤후 ‘바라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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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유빈 마음은 여전히 윤후를 향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8회에서는 윤후 바라기 최유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데이트를 앞두고 아이들이 최종 선택 상황이 공개됐다. 윤후 옆에 가장 먼저 자기 이름을 새겨넣은 사람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었다. 시작부터 통했던 둘이었고, 이들은 8회 내내 서로 간 마음이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애정을 표출해왔다. 마지막 메기녀로 등장한 우지원 딸 우서윤 양은 최재혁에게 마음이 있는 상태였다. 유희동 마음은 가수 박재정 딸 박시우에게 향해 있었다. 막판을 향해 달려가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 현커’를 향한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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