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카메오 총출동’…김의성·박병은·주지훈, ‘건물주’ 결말 앞두고 반전 예고
||2026.04.16
||2026.04.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종영을 불과 2회 앞두고 새로운 카메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되는 11회와 최종회 12회에는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세 배우의 합류는 주연 하정우, 연출자 임필성 감독과의 깊은 인연에서 비롯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의성이 긴장된 분위기 속 의외의 모습으로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연기 경력 내내 강한 악역으로 익숙했던 김의성은 이번 작품에서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
또한, 박병은은 슈트를 입은 변호사 역할을 맡아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이 얽힌 사건의 마무리 과정에서 중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회에서는 주지훈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미스터리 인물로 출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카메오 라인업은 김남길을 비롯해 주요 출연진들이 의리를 과시하며 완성됐다.
‘건물주’는 오랫동안 토일드라마 화제성 정상을 지켜왔다.
마지막까지 극의 흐름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추가되면서, 결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건물주’ 11회는 18일, 최종회는 19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