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만났다…‘문명특급’ 출격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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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글로벌 인터뷰어 재재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두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났다. 16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서는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특별 인터뷰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인터뷰는 영화의 주역들이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해 성사된 내한 일정 중 진행되었다. 재재는 특유의 에너지는 물론,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위트 있는 질문으로 두 배우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인터뷰 현장에서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대형 변수’가 발생해 제작진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할리우드 대배우들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현장의 돌발 상황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재재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지는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한국 팬들을 향한 그들의 진심 어린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발생한 돌발 변수가 오히려 두 배우의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내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문명특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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