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유미의 세포들’ 합류 2주 만에 돌연 하차
||2026.04.16
||2026.04.16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투에이엠(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합류 2주 만에 하차 소식을 전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사 샘 컴퍼니는 "캐스트 변경에 관하여 안내드린다"며 "109 세포 역으로 캐스팅되었던 정진운 배우가 스케줄 상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추가 캐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했다. 유미 역에는 티파니영과 김예원이 캐스팅됐다. 109세포 역에는 정택운(빅스 레오)와 정진운이 캐스팅됐었지만, 변경될 예정이다. 사랑 세포 역은 김소향과 유리아가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