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강공원 근황 공개...‘변우석숲’ 인증샷 화제
||2026.04.16
||2026.04.1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변우석이 자연 속 일상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15일 변우석은 SNS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공원과 강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흰색 바람막이 점퍼와 검은색 바지 등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을 거닐거나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등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길가에 앉아 턱을 괴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잔디밭을 걸으며 주변 풍경을 즐기는 모습까지 일상적인 순간이 이어졌다.
환하게 웃거나 손을 흔들고 눈을 감은 채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났다.
특히 ‘변우석숲’을 찾은 변우석은 이름 이니셜 ‘BWS’가 적힌 우체통을 꼭 끌어안은 사진으로 시선을 끌었다. 팬카페를 상징하는 우체통을 안고 있는 모습은 팬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친 장면으로 받아들여졌다.
강가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셀카를 남기는 모습도 포착돼 소소한 일상의 기록을 담아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꾸밈없는 표정이 더해지며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변우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