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열풍 계속된다’…‘우발라’ 시즌2, 지원자 수 2배 이상 폭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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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 2의 지원자 수가 폭증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의 인기는 종영 후에도 이어졌다.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등 TOP12은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을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도 확정됐다. 시즌2는 동일 기간 기준 시즌1보다 2배를 훌쩍 넘어선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제작진은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가진 예비 발라더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로,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감성적인 노래를 좋아하는 10대와 20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 및 ‘SBS NOW’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는 올 하반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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