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결별”… 이후 술파티 포착 (+사진)
||2026.04.16
||2026.04.16
현아, 용준형 부부가 ‘결별’ 소식을 나란히 전한 뒤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방송인 장성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파티 #고마워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 #현아 #용준형 #환영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3년 이하 랭킹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장성규가 지인들과 축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모임에 함께 참석한 현아, 용준형의 모습도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현아, 용준형, 장성규가 함께 찍은 사진 속 테이블에는 파티를 즐긴 듯 각종 바베큐 재료와 술병들이 올라와 있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성규의 멘트에 따르면 현아, 용준형도 최근 테니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용준형 잘 사네”, “보기 좋은 부부”, “장성규랑도 친하다고?”, “의외의 조합”, “건강하게 살려고 테니스도 하나봐 귀엽 ㅋㅋㅋ”, “소속사는 안 찾나요?”, “저 멤버로 하는 술파티… 나도 가고 싶다”, “즐거워 보여서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전했다.
현아, 용준형은 최근 나란히 각자의 소속사와 결별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현아가 소속사를 떠나자 용준형은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테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즐기자. 앞으로 시작될 너의 새로운 여정도 온 마음 다 해 응원해. 사랑해”라는 손편지를 전해 보는 이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한편 현아, 용준형은 지난 2024년 결혼 소식을 전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소속사에 몸 담았으며 현아 솔로 데뷔곡 ‘체인지’를 함께 하기도 했다.
현아는 결혼 후 계속해서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는 해프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