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포레스텔라 출연...김연아 언급 ‘질투 폭발’
||2026.04.16
||2026.04.1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전현무가 고우림을 향한 솔직한 부러움을 드러낸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으로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포레스텔라 완전체가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팬덤이 살벌한 전 세계가 열광하는 그룹”이라며 포레스텔라를 소개했고, 고우림, 조민규, 강형훈, 배두훈은 ‘앵두’를 부르며 등장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흥이 오른 전현무는 맛집 추천을 양보했고, 조민규는 “광화문 뒷골목은 제가 빠삭하다”며 자신 있게 나섰다.
그러나 도착한 식당의 외관을 본 전현무는 “이게 맞는 거야?”라며 의문을 드러냈고, 조민규는 “요리 경력 50여 년 S호텔 수석 주방장 출신이 운영하는 이태리 전통 스파게티 맛집!”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식당에 자리를 잡은 뒤 전현무는 “돈을 좀 벌면 여유가 생겨”라며 고우림을 향해 “우림이 좀 봐~”라고 말해 김연아를 언급하는 ‘기승전 연아’ 토크를 이어갔다.
이어 고우림이 와인을 설명하자 “별 얘기 아닌데 신뢰감이 폭발한다”고 반응했고, 음식까지 챙기는 모습에 “이래야 결혼하는구나~”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후 또 다른 맛집을 찾은 자리에서 전현무는 “연아 씨와 데이트 온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냐”고 질문했고, 고우림은 한 곳을 선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포레스텔라와 함께한 ‘서울 뒷골목 투어’는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