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반려견과 벚꽃 산책...‘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2026.04.16
||2026.04.1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이해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사진으로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지난 15일 이해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AKMU(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가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가와 벚꽃이 어우러진 공원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해리는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거나, 자연 속을 거닐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맑은 날씨 속 벚꽃과 어우러진 장면이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반려견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게시글에 담긴 메시지와 어우러져 평범한 하루의 순간들을 의미 있게 표현했다.
팬들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가사와 사진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해리는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해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