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갤러리 근황 공개...윤형택 전시 속 ‘청순 매력’
||2026.04.16
||2026.04.1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갤러리에서의 일상 사진으로 차분한 매력을 전했다.
최근 아린은 개인 SNS에 갤러리 내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벽과 창문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린은 흰색 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그림을 바라보며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스마트폰으로 전시 공간과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게시물에는 전시 작가 윤형택을 태그하며 관람한 전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차분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아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더욱 부각됐다.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아린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무대 밖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아린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아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