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박준면, 10kg 감량 성공 "저녁 8시 이후 금식" [TV나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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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준면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동남아 음식점에서 재회한 배우 염정아와 박준면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박준면은 홀쭉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11월에 만나고 두세 달 만에 다시 만났다. 염정아 언니도 살이 빠지고 나도 빠졌다"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체중 감량 비법도 공유했다. 그는 "요즘 너무 힘들었다. 공연도 하고 야식도 끊어서 10kg을 감량했다. 저녁 8시 이후에는 아예 안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염정아는 "그동안은 8시 이후에도 많이 먹었던 거냐. 아니면 왜 그렇게 살이 쪘던 거냐. 내가 여태까지 본 네 모습 중에 가장 예쁘다"라고 재치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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