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블리츠웨이 떠난다… "향후 행보 진심으로 응원" [공식입장]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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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곽동연이 소속사를 떠난다. 17일 곽동연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공식입장을 전하며 곽동연과의 동행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사와 배우 곽동연 씨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 곽동연 씨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에이치앤드의 설립 멤버로서 서로의 성장을 함께해 온 배우"라며 "그동안의 동행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서로 충분한 논의 끝에 계약을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소속사는 "곽동연 배우의 향후 행보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복수가 돌아왔다',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 이하 블리츠웨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와 배우 곽동연 씨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곽동연 씨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에이치앤드의 설립 멤버로서 서로의 성장을 함께해 온 배우입니다. 그동안의 동행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서로 충분한 논의 끝에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곽동연 배우의 향후 행보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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