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2년 만에 ‘두산家’ 결혼 발표…
||2026.04.17
||2026.04.17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의 최근 근황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7일 조수애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한국을 벗어나 지인과 해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SNS 사진 및 영상에 따르면 조수애는 해외에서 고급 차를 음미하거나 유명 맛집을 탐방했고 야경을 즐기기도 했다. 또한 명품 매장에서 드레스를 입어보는 등 남부러울 것 없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회사에서 보니까 현타온다”, “조수애 너무 예쁨”, “솔직히 원래도 예뻤는데 시집가서 더 예뻐진 것 아님?”, “조수애도 직장인이었는데…”, “진짜 부러운 일상이다”, “재벌가 며느리 삶 인정”, “아나운서 너무 빨리 관둬서 아쉬웠는데ㅠㅠ”, “요즘 자주 봐서 좋아요” 등 반응을 전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무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JTBC 뉴스 ‘아침&’을 시작으로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1분 뉴스’ 등 채널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아 활약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18년 돌연 퇴사를 결정했고 이는 결혼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수애는 두산家 회장 박용만 장남 박서원과 결혼했으며, 13살의 나이 차와 박서원의 이혼 경력 등이 논란이 됐다.
이후 논란에 시달리던 조수애는 인스타그램 내 사진들을 삭제해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일상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올해 들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아들을 공개하는 등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했고 재벌가 며느리답게 여유롭고 화목해보이는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좋아요’를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