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덱스, 동생 김혜윤 등장에 두근 [TV나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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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덱스가 배우 김혜윤의 등장에 미소를 지었다. 1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동남아 음식점에서 재회한 배우 염정아와 박준면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언니네 산지직송' 출연진들은 해외로 휴가를 떠나게 됐다.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가 다시 한 번 뭉친 가운데 또 다른 배우 한 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추측을 이어가던 출연진들은 "혜윤이가 강력하다. 일도 너무 잘하지 않냐. 걔 진짜 귀엽다"라며 칭찬했다. 덱스는 "저는 행사장에서 한 번 뵌 경험이 있다"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김혜윤의 나이를 알게 된 뒤 서열 정리에 나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덱스는 "96년 생이라고 들었다. 오빠라고 부르셔라. 예능은 많이 해봤냐"라며 예능 선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선배의 모습도 잠시 그는 오빠라는 호칭에 설렘을 느꼈다. 덱스는 "제 주변에 다 남자들이라 매일 형님이라고 저를 불러 오빠라는 호칭에 떨림이 있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염정아와 박준면은 "동생 생겨서 좋아하는 거 봐라. 너무 아기처럼 굴지 마라"라며 놀림을 이어가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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