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 미남’ 깜짝 공개…홍석천 “김준호, 안경 벗으니 매력 터졌다”
||2026.04.18
||2026.04.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홍석천이 멤버들과 충남 청양으로 여행을 나서 눈길을 끌었다.
46회 방송에는 홍석천이 단골 중식당에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언급하며 배우 발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고, 개그계에는 특별히 발굴한 인물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장동민은 분위기를 띄우며 보석함 대신 ‘검은 비닐봉지’를 언급했고, 이에 즉석에서 외모 순위에 따라 식사비를 내는 ‘진-선-미 게임’이 진행됐다.
외모 심사를 맡은 홍석천은 과거라면 김대희가 단연 으뜸이었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가 안경을 벗고 변화된 모습을 선보였고, 홍석천은 김준호의 콧대와 매력을 칭찬하며 “지민이가 왜 준호에게 반했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이번 에피소드는 18일 밤 9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