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연상女’와 포착… “목격담 속출”
||2026.04.18
||2026.04.18
연예계 소문난 ‘찐친’으로 알려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오는 5월 예측 불허의 국내 방랑 여행을 시작한다. 3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목적지도 숙소도 정해지지 않은 채 무작정 길을 떠나는 세 배우의 고생 가득한 국내 여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이번 프로그램은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파격적인 제약을 도입했다.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납치 여행’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1인당 총경비를 단 10만 원으로 제한하는 등 극한의 조건을 추가해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이러한 ‘리미티드’ 설정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맞닥뜨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돌발 상황 속에서 그들의 가감 없는 ‘찐 반응’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여행의 낭만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관광 명소를 찾은 세 사람은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포스터 속 ‘여행은 리미티드. 낭만은 언리미티드’라는 문구는 비록 예산은 한정적이지만 그들이 만들어갈 추억과 낭만만큼은 무한대일 것임을 암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출연진은 ‘윤스테이’와 ‘서진이네’ 시리즈를 통해 이미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바 있다. 이사 정유미, 부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이라는 직함을 떼고 오로지 ‘찐친’ 사이로 돌아간 세 사람이 계급장 없는 무계획 여행을 어떻게 즐길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 보여줄 현실적인 우정과 웃음은 일요일 저녁 안방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떠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낭만 한도 초과 여행기는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첫 공개된다. 모든 것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세 사람이 발견할 진정한 여행의 가치는 무엇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