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첫 신보" 유나이트, 5월 12일 컴백 확정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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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멤버들은 오는 21일과 24일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22일과 23일, 27일과 28일에 걸쳐 러프 필름을 공개한다. 이어 29일과 5월 1일에는 무드 필름을 통해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미리 선보이고 30일에는 트랙 리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이후 5월 6일에는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7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게재된다. 앨범명도 함께 공개됐다. 약 9개월 만에 발매되는 미니 8집의 앨범명은 '인연 파트 1(INYUN Part.1)'이다. 신보는 유나이트가 브랜뉴뮤직 산하 케이팝 전문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으로 이적한 이후 첫 선보이는 앨범이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작품이다. 한편 '인연 파트 1(INYUN Part.1)'는 오는 5월 1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파라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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