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FA 시장 나왔다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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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고소영이 3년 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났다. 써브라임 측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고소영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양측은 재계약 없이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고소영은 지난 2023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해당 기간 동안 유튜브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 MC 활동을 병행했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엄마의 바다', 영화 '비트' 등에 출연했으며 2017년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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