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열애설 6번’ 이주연 "男 그룹서 한 명은 대시" [TV나우]
||2026.04.19
||2026.04.19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전성기 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주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주연은 과거 인터넷 얼짱 1위로 이름을 날렸던 고등학교 시절을 언급했다. "중학생 때는 안경을 쓴 평범한 학생이었다"던 그는 "고등학생 때 서클 렌즈를 끼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관심을 받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관심을 더 즐길 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려했던 데뷔 비화도 공개했다. 이주연은 "당시 학교 앞에는 길거리 캐스팅을 위해 모든 기획사 관계자들이 나와 있었다"라며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남자 아이돌들에게 대시를 받았던 에피소드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소식을 전해주곤 했다"라며 "남자 그룹들 중에 저를 좋아하는 멤버가 한 명쯤은 꼭 있었다. 저뿐만 아니라 애프터스쿨 멤버들 모두 인기가 정말 많았다"라며 미소를 띠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총 6번이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