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이후… 또 “경사”
||2026.04.19
||2026.04.19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오랜만에 그룹 활동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워너원(Wanna One)의 새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커다란 집 형태로 구성된 ‘베이스’ 공간 안에서 각자의 방을 꾸민 11명의 멤버들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귀여운 일러스트 캐릭터로 표현됐으며 방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적용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를 재치 있게 드러냈다.
곰 인형을 끌어안은 박지훈, 청소 도구를 들고 있는 황민현, 헬스 기구를 활용한 김재환 등 멤버들의 특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침대 옆에서 잠옷 차림으로 ‘멍뭉미’를 발산하는 강다니엘, 디렉터 콘셉트로 변신한 라이관린까지 더해지며 각 공간에 담긴 설정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에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B-Side’가 엠넷플러스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본 방송 일주일 전에 선공개되는 이번 영상에는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7년 만에 공식적으로 다시 모인 멤버들의 첫 식사 장면이 담긴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멤버들이 ‘워너원’으로 다시 만나는 순간과 근황 이야기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공개된 티저와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이번 포스터 공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 7년 만에 다시 ‘우리’로 모인 워너원이 리얼리티를 통해 어떤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갈지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처음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