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커플 탄생 청첩장 모임에서 의외의 투샷 포착되더니 결국 진짜 사랑을 찾아?
||2026.04.19
||2026.04.19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요즘 연애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화끈한 화제를 몰고 다녔던 기수가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돌싱 특집으로 레전드를 찍었던 28기 인데요. 이번에 또 한 쌍의 새로운 현실 커플 소식이 들려와서 얼른 가져왔어요.
동기 결혼식 앞두고 모인 자리
함께 출연했던 영호 와 옥순 이 조만간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한 동기들을 불러서 청첩장을 주는 자리를 가졌나 봐요.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 이게 정말 놀라웠죠.
영수 와 영숙 의 다정한 분위기
함께 있던 경수 가 본인의 공간에 사진을 올리면서 소식이 퍼졌네요.
사진 속에서 영수 와 영숙 이 아주 다정하게 나란히 붙어 앉아 있었거든요.
카메라를 보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딱 봐도 연인 사이 같더라고요.
엇갈렸던 방송 속 인연
사실 방송 당시에는 두 사람의 마음이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있었잖아요.
영수 는 정숙 을 선택했었고 영숙 은 경수 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었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 정숙 이 상철 과 결혼하고 경수 도 새로운 인연을 찾으면서 상황이 달라졌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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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나이 및 특징 |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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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 |
1984년생 스타트업 창업가 |
사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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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
1986년생 간호사 |
의료진 |
공통분모가 만들어준 소중한 만남
두 사람 모두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돌싱이라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비슷한 아픔을 겪고 같은 상황에 있다 보니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경수 역시 두 사람 행복하게 잘 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네요.
마무리하며💕
팬들도 이 소식을 접하고 벌써 28기 에서만 여섯 번째 커플이 나온 거냐며 깜짝 놀라고 있어요. 방송에서 맺어지지는 않았지만 밖에서 진짜 사랑을 찾은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달달한 분위기가 화면 너머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여요.
역시 사람 인연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닿을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이번 28기 출연자 중에서 누가 가장 행복해 보이시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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