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몸매 회복법 공개’…손연재 “6개월이면 돌아온다” 직접 체험 고백
||2026.04.19
||2026.04.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연재가 출산 이후의 신체 변화와 체형 회복 과정을 직접 소개했다.
16일 손연재가 운영하는 채널에서는 ‘출산 후 6개월 안에 몸 되찾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손연재는 임신과 출산으로 변화된 골반 상태와 체형 변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손연재는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벌어진다. 그냥 둔다고 돌아오지 않는다"며 골반 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현재 골반이 헐거워져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무거운 동작을 이어가면 오히려 힘들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육아로 인해 운동 빈도와 습관이 줄어들면서 자세 변화까지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요즘 육아를 하다 보니 운동을 소홀히 하게 되고, 핸드폰을 보면서 자세가 나빠진다"고 말하며, 일상 속에서 느끼는 체형 변화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전했다. 이로 인해 옷핏이 달라지고, 목과 겨드랑이 주변의 불편함도 함께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폼롤러를 활용한 겨드랑이 마사지와 다양한 운동 방법, 흉곽 호흡, 복직근 이개 회복 운동, 중둔근 강화 운동 등 본인이 직접 실천하는 다채로운 관리법을 공유했다.
아울러 임신 중 운동에 대해 "전문의 지도하에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전문가의 조언을 강조했고, “제가 운동선수였지만 은퇴한 지 10년이 됐다. 지금은 여러분과 똑같은 입장”이라고 덧붙이며 시청자들과 공감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손연재는 “소개한 스트레칭만 꾸준히 이어가면 6개월 만에 몸이 돌아온다”고 말했다.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손연재는 2024년 첫아들을 출산한 이후 육아와 일상, 그리고 자신만의 관리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계속해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으로 주목받으며 ‘돈자랑’ 논란에도 휩싸였다.
사진=채널 '손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