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중국서 5분 만에 매출 40억…"중국어 좀 배워볼까"
||2026.04.19
||2026.04.19
여에스더가 중국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짧은 시간에 수십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에스더 덕분에 나 너무 행복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중국 인플루언서 신바 단단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커머스를 언급하며 "몇 분 이야기했더니 5분 안에 다 팔렸다"고 말했다.
이어 "설명 시작하고 '구매 시작합니다' 하자마자 1분 안에 끝났다"며 "그렇게 40억을 팔았다"고 밝혔다.
이에 홍혜걸은 매출 규모를 확인하며 "뭐? 얼마? 5분에 40억?"이라고 반응했다.
여에스더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스태프들이 다 나한테 몰려와 '엄지척'을 했다"고 말했다.
홍혜걸이 중국 내 인기 배경을 묻자 여에스더는 "중국인들이 '운명전쟁49'를 본다더라. 그래서 중국어를 좀 배워볼까 싶다"고 말했다.
또 여에스더는 AOA 출신 초아와 함께 진행한 홈쇼핑 실적을 소개하며 "20억을 팔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