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번에도 여전한 모성애’…정주리, “탈모 고통 겪었지만 홈케어로 극복”
||2026.04.19
||2026.04.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주리가 다섯 번의 출산 후 겪었던 탈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육아와 일상을 동시에 공개했다.
4월 15일 공개된 개인 채널 영상에서 정주리는 시누이와 탈모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직접 겪은 탈모 문제를 언급했다.
다수의 출산 경험을 밝힌 정주리는 머리를 감을 때마다 수챗구멍에 한 움큼씩 머리카락이 빠졌던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탈모 증상이 한결 나아져, 눈에 띄게 상태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출산과 나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쉽게 끊어지는 변화를 직접 체감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두피 건강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정주리는 홈케어와 제품 사용 덕분에 두피 및 모발 상태가 점차 회복됐다고 전했다. 또한 자녀 다섯을 돌보는 바쁜 일상도 공개하며 학부모 공개수업에 빠짐없이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학부모로서 마음이 더욱 분주했음을 강조하며, 상담을 앞두고 긴장되는 심경도 솔직히 털어놨다.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된 정주리는 2024년 12월 출산 이후 지금까지 개인 채널에서 육아와 삶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사진=정주리, 채널 '정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