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남편’…효민, “실물이 엄청나다” 극찬 쏟아진 이유는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남편을 둘러싼 주위의 호평이 이어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4월 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노희영을 신혼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자연스럽게 남편에 대한 여러 평가가 오갔다.
노희영은 효민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남편의 옛 직장 상사들과의 인연도 털어놓았다. 그는 “사실 처음엔 궁금했는데, 주위에서 정말 괜찮다고 하더라. 외모와 학벌 모두 뛰어나고, 나 역시 그 얘기를 듣고 안심했다”고 말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이날 김재중도 본인의 경험을 전했다. 그는 “사진에서 보던 모습과 실제는 완전히 다르다. 만나 보니 외모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뛰어나더라. 술자리에서도 흐트러짐이 없고, 완벽하다고 느꼈다”며 감탄을 더했다.
효민은 이날을 위해 손수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내내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질문이 이어지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인터뷰에서는 ‘마셰프’ 출연진을 떠올리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두부 단호박 수프와 갈치 요리를 준비해 정성을 표현했다. 노희영은 요리의 과정과 맛에 대해 꼼꼼히 질문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고 알려졌다. 남편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금융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효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