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퍼포먼스 통했다’…올린, 데뷔 첫 주부터 음악방송 장악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인 가수 올린이 음악방송 데뷔 첫 주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린은 15일 첫 번째 싱글 ‘We Up’을 발매한 뒤, 16일부터 19일까지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며 성공적인 음악방송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무대에서는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클래식 바이올린과 힙합 사운드를 결합한 ‘We Up’은 올린의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각 방송 무대마다 시작을 알리는 바이올린 연주로 독특한 인상을 남겼고, 이어진 격한 안무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생생한 라이브 실력이 돋보였다.
표정 변화와 카리스마 가득한 동작으로 곡의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곡 안무 중 바이올린 연주를 표현한 포인트 동작과 넘치는 에너지는 '완성형 아티스트'의 자질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We Up’은 올린이 신인으로서 보여주는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곡으로, 중독적인 후렴구와 역동적인 음색이 인상적이다.
데뷔와 동시에 색다른 콘셉트와 실력으로 주목받은 올린은 차세대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올린은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KS엔터테인먼트, 방송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