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부르는 무대 비주얼’…이프아이, 컴백과 동시에 존재감 폭발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ifeye가 약 8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복귀하며 컴백 첫 주부터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과 19일 SBS ‘인기가요’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세 번째 EP ‘As if’의 타이틀곡 ‘Hazy (Daisy)’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해, 몽환적인 무드와 섬세한 감정선을 동시에 드러냈다.
계속된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안정감 있는 라이브 실력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안무, 그리고 무대를 사로잡는 존재감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탄탄해진 가창력과 한층 깊어진 무대 매너, 성숙해진 비주얼까지 균형을 이루면서 그룹의 성장 곡선을 보여줬다.
이프아이는 공백기 동안 글로벌 팬사인회, 팬콘서트, 각종 페스티벌 참여는 물론,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실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이러한 노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고,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라는 평을 받으며 자신들만의 독보적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프아이는 “설레는 봄, 팬분들이 무대를 통해 함께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의 컴백이기에 무대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프아이는 새 EP ‘As if’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방송 화면, 하이헷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