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재계약 후 첫 컴백 통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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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으로 초동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했다. 20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180만 6740장 판매됐다. 이들은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7개 앨범 연속으로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데뷔 후 7년 동안의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팬들 덕분에 활동하고 있다.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안무는 손과 팔 관절을 사용하는 텃팅 동작으로 구성됐다. 이는 곡의 정서와 멤버들의 신체적 강점을 부각한 구성이다. 무대에는 신보 콘셉트를 보여주는 형광색 가시나무 오브제 등이 사용됐다. 음원 차트에서도 순위를 유지 중이다. 타이틀곡은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벅스 일간 차트에서 6일간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일간 ‘톱 100’ 차트에도 진입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4월 18일 자)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1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이어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 26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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