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선주문 200만 장 돌파, SNS서 보고 단톡방에 공유…안 믿겼다” [TD현장]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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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두 번째 앨범으로 선주문 200만 장 돌파란 대기록을 쓴 소감을 전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공개 기념 쇼케이스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이들은 첫 앨범인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로 지난 4월 4일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06만9663장을 적어냈다. K팝 역대 데뷔 앨범 최다 판매량이다. 신보의 예약판매 추이도 ‘더블 밀리언셀러’를 확실시한 상태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미니 2집 선주문량은 지난 4월 16일 기준 202만4836장을 기록했다. 건호는 “사실 소식을 들었을 때는 따로따로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엄마한테 연락을 받아서 알았다. 처음 엄마한테 연락을 받았을 때 엄마가 기분 좋아했고 나도 뿌듯하고 보람이 있었다”라고 했다. 성현은 “나도 아버지께서 카카오톡으로 200만 장 돌파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렇게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 받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마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 인터넷에서 접했다. 그 소식을 보자마자 멤버들 단톡방에서 공유했다. 멤버들이 다 ‘안 믿긴다’ ‘신난다’란 반응들을 보였다“라고 돌아봤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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