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팬들과 보낸 "좋은 하루"… ‘디스 이즈 아워 세레머니’ 성료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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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팬들과 함께 '세레머니'를 펼쳤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창포원 야외무대에서 '디스 이즈 아워 세레머니(THIS IS OUR CEREMONY)'를 개최했다. 이는 미니 4집 '세레머니(CEREMONY)' 발매를 기념해 QWER과 팬들이 축하의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팬 이벤트다. 이날 QWER은 '고민중독', '디스코드(Discord)', '눈물참기', '내 이름 맑음', '디데이(D-Day)' 등 대표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견고해진 팀워크에 기반한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 QWER은 팬들의 사연을 직접 소개하며 진심의 응원을 건넸다. 특히, QWER은 미니 4집의 타이틀곡 '세레머니' 무대를 선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세레머니'는 통통 튀는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나답게 살아가자'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다. QWER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이에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 역시 "좋은 하루를 잘 보냈다", "팬 사랑을 느낄 수 있던 혜자 이벤트였다", "타이틀곡 멜로디가 계속 맴돈다", "넘치는 박자감에 절로 힘이 난다", "초여름의 싱그러움 같은 노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세레머니'는 QWER이 첫 번째 챕터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의 의미를 차용해 QWER은 확장된 서사 속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타이틀곡 '세레머니'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 가운데,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QWER의 미니 4집 '세레머니'는 오는 2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쓰리와이코프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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