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열, ‘하트시그널5’ 2회서 플러팅 폭주...‘우아한 여우’ 등극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연예인 예측단은 입주자들이 보낸 호감도 문자를 분석하며 러브라인 추리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김이나는 박우열에 대해 “긍정의 의미로, 굉장히 우아한 여우일 것 같다. 이번 시즌을 힘들게 만들 주범 중 한 명이 되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
반면 로이킴은 첫 회 추리에 실패한 뒤 “후유증이 크다”, “일주일째 잠을 못 자고 있어서 (눈이) 퀭하다.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되는 일상에서는 입주 2일 차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가 출근길 카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우열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며 “마음 같아서는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싶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얘기해 달라. 같이 가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라고 답했다.
이 같은 장면을 지켜본 로이킴은 “상폭스다!”라고 반응했고, 김이나 역시 “저 정도 사이(입주 2일 차인 상황에서)에서 쉽지 않은 일인데, 진도가 빠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 2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