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남보라, 59.4kg 인증하며 자연주의 출산 준비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남보라가 임신 막바지에도 놀라운 자기관리로 시선을 끌고 있다.
4월 20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몸매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밀착된 운동복 차림으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얼굴과 팔다리에는 군살이 없어 체중 변화에도 꾸준한 관리를 했음을 엿볼 수 있다.
남보라는 “이제 8주 남았다”는 멘트와 함께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유도 및 무통 없이 출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운동과 식단 모두에 신경을 쓰고 있음을 알렸으며, 몸무게 ‘59.4kg’를 공개해 임산부답지 않은 몸매를 입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도하겠다. 순산을 바란다”, “제왕절개와 자연분만 사이 고민하고 있다”,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005년, 11남매의 맏딸로 방송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이후 영화 ‘써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상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자녀 계획에 대해 “자녀를 많이 낳고 싶다. 남편에게 4명까지 허락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남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