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에 잠긴 강레오’…슈퍼이야이야 성수점 행사 불참 이유는
||2026.04.20
||2026.04.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강레오 셰프가 가족상을 맞아 예정됐던 행사를 직접 찾지 못하게 됐다.
4월 19일, 유튜브 채널 ‘강레오 강레오’에는 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채널을 운영하는 제작진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관련 안내문을 공개했다.
제작진 안내에 따르면 강레오는 돌연 전해진 가족의 비보로 인해, 이날 진행될 예정이었던 ‘슈퍼이야이야 성수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오랜 시간 셰프와의 만남을 기다려온 이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특히 제작진 측은 “장례를 마치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슬픔 속에서도 행사 준비에는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행사의 메뉴는 강레오 셰프가 의도한 그대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고지하며, 넓은 이해를 당부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 40분으로 예정됐다. 장지는 국립이천호국원이다.
강레오 셰프는 지난 2012년 가수 박선주와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사진=채널 '강레오 강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