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썸녀, 홍삼 여인 누구길래
||2026.04.20
||2026.04.2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권호에게도 봄이 왔다. 2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레전드 레슬링 선수였던 심권호 간암 완치 근황, ‘홍삼 여인’ 썸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심권호는 자신의 팬인 한 여성 ‘홍삼 여인’과 썸을 타기 시작한 상황을 고백했다. 그는 심권호 팬으로 그가 간암 투병 중일 때 홍삼을 들고 병실을 찾았다. 심권호보다 연하인 여성이기도 하다. 문자 등을 주고 받는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오고 갔다. 아날로그 세대이기도 한 53세 모태 솔로 심권호는 직접 편지지에 편지를 쓰고, 제주도에서 오메기떡 한 상자를 그녀에게 선물로 보냈다. 여성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는 애교 섞인 문자로 화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