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2’에 트로트 들어가나, 매기 강 "母가 임영웅 팬" (냉부해) [TV나우]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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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의 주역, 매기 강 감독이 속편 가능성을 언급했다. 19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감독인 매기 강, 안무가로 참여한 댄서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매기 강을 향해 다양한 질문이 쏟아진 가운데, 출연진의 가장 큰 궁금증을 자아낸 것은 '케데헌' 속편에 대한 이야기였다. 매기 강은 "1편을 만들 때 너무 힘들었다. 2편은 더 잘 돼야 하지 않겠나"라며 "액션도 드라마 모두 더 잘해야 한다. 긴장이 되지만 잘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매기 강이 다른 인터뷰에서 '케데헌2'에 트로트를 넣을 수도 있다는 언급을 한 것에 대해 물었다. 매기 강은 "어머니가 임영웅 팬이시다. 트로트 좀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시더라"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매기 강은 "확정된 것은 없다. 하지만 스토리에 어울린다면 넣을 수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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