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수성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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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차트에서 정상을 찍었다. 21일 일본 오리콘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수성했다. 이들은 14개 앨범을 연속으로 해당 차트 1위에 올렸다. 해외 가수 중에서는 최초이자 최다 기록이다.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낸 모든 앨범이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의 인기도 뜨겁다. 일본 라인뮤직 차트에서 4일 연속 1위를 지켰다. 국내 음원 차트인 벅스에서도 주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세븐스 이어 :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는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멤버들의 감정과 꿈을 향한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곡은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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