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 남친짤’…이종석·아이유, 화사한 봄날 포착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종석이 최근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일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벚꽃과 함께 여러 장의 모습을 올리며 따뜻한 봄날을 전했다.
사진에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볼하트를 하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만개한 꽃나무 배경과 어우러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종석의 게시물에 팬들은 “사진이 많아서 기분이 좋다”, “꽃보다 멋지다” 등 긍정적인 댓글을 남기며, 봄기운이 물씬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이종석은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 안주형 변호사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작품에서는 서초동 법조타운에서 일하는 변호사 5인의 일과 성장기가 그려졌으며, 이종석은 냉철하지만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9년 차 변호사로 분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복귀를 예고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서왕국 하인리 왕자 역을 맡을 예정이며, 동대제국 황후와 황제·노예 라스타 사이의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 펼쳐질 전망이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5층 빌딩을 162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72억 원의 근저당 설정을 감안할 때 100억 원이 넘는 현금 투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종석은 4년째 아이유와의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2022년 ‘MBC 연기대상’에서는 “힘든 시기에 좋은 방향성으로 이끌어준 분이 있다”며 연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종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