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과 나란히’…박환희, 놀라운 동안 미모에 누리꾼 반응 폭발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환희가 중학생이 된 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21일, 박환희는 자신의 계정에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박환희가 아들과 어깨를 맞대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은 한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해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엄마와 나란히 있는 자리에서도 두드러진 동안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
이어 나란히 벽에 기대어 대화를 나누는 듯한 장면에서는 키가 부쩍 큰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아들이 많이 자랐다”, “엄마를 닮은 훈훈한 비주얼”, “박환희, 진짜 동안이다”, “마치 남매 같다”, “아이를 둬도 여전히 소녀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2011년 래퍼 빌스택스(신동열 · 바스코)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출산했고 2013년 이혼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져갔다.
박환희는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전 남편 집안의 재력 때문에 양육권을 빼앗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법적 공방을 이어갔으며, 빌스택스가 모델 A 씨와 재혼한 뒤 A 씨가 박환희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일었다.
2015년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한 박환희는 ‘태양의 후예’, ‘함부로 애틋하게’,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지리산’, ‘법쩐’, ‘혼례대첩’, ‘미지의 서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박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