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 하룻밤’…아오이 소라, 야마모토 유스케 실명 폭로에 스튜디오 술렁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오이 소라가 방송에서 연예인과의 공개된 첫 만남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아오이 소라는 11일 아메바 1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30시간 한계 돌파 페스티벌’의 ‘사랑의 하이에나 특별판: 하이에나의 숲’ 코너에 출연해 직접 과거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나를 바꾼 남자의 실명 공개’라는 주제가 등장하자, 아오이 소라는 “20대 땐 이런 연애를 피하려 했으나 이 인물을 통해 변화했다”며 야마모토 유스케의 이름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생일파티에 야마모토 유스케를 초청했다고 언급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야마모토 유스케가 이후 직접 집에 방문하겠다고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술에 약간 취해 있었고 외모가 인상 깊어 만남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이 이날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개그 콤비 ‘사라바 청춘의 빛’의 히가시부 쿠로는 “최악이다”고 언급했고, 출연진은 “지상파에선 나올 수 없는 내용”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오이 소라는 1983년생으로 2002년 AV배우로 데뷔한 이후 영화, 드라마,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현재는 AV 활동을 멈추고 방송과 SNS 등에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야마모토 유스케는 1988년생으로 2006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 ‘아름다운 그대에게 미남 파라다이스’, ‘그가 나를 사랑한 이유’, ‘오란고교 호스트부’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사진=아오이 소라, 야마모토 유스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