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법정 향하는 나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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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기)=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 재판의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그간 공식 일정 등으로 시간을 내지 못해 연기 신청, 증인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 30대 남성 A씨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강도 행위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A씨는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상대로 목을 조르는 등 위협하며 상해도 입혔다. 나나 모녀는 현장에서 A씨를 제압했고,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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