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후 근황 최초 공개’…김구라, 6살 딸과 다정한 모습 포착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구라가 6살 딸과 함께한 최근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4월 20일, 충주에 위치한 한 떡집 공식 계정에는 김구라 가족이 방문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구라가 아내, 딸과 함께 여행 중 해당 떡집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등장했다.
떡집 측은 김구라의 재방문 소식을 알리며, “이쁜 딸 수현 양이 많이 컸고, 미소가 천사 같았다”고 전했다. 또한 “김구라 사장님과 사모님 모두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웠다”라며 가족 전체를 칭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다.
김구라는 지난해 3월에도 해당 떡집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떡집 관계자는 “사모님과 따님 모두 예쁘시고, 어머님도 인상 깊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러한 사진이 공유된 뒤 누리꾼들은 “엄마가 미인이라고 들었는데, 딸도 귀엽겠네요”, “가족이 떡집에서 소소하게 떡을 사가는 모습이 정겹다”, “맛있는 곳이라 다시 찾는 것 같다”, “가족이 함께여서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구라는 1997년 전처와 결혼해 1998년 아들 김동현(활동명 그리)을 얻었다. 이후 전처가 자신의 이름으로 빌린 돈으로 인해 채무가 증가했으며, 빚이 17억 원대로 늘어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법적 책임이 없었지만 “도의상 갚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15년 합의 이혼 후,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1년 딸을 얻었다.
사진=떡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