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은우·정우, 4대 가족 여행 떠났다...왕할머니 ‘함박 미소’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은우와 정우가 왕할머니와의 가족 여행에서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 정우 형제가 4대 가족 여행을 떠난다. 해당 방송은 오는 22일 전파를 탄다.
이번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으로 꾸며지며, 은우와 정우는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84세 왕할머니와 함께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다.
방송에서 은우는 식사가 나오자 “할머니 먼저 드세요”라며 자연스럽게 왕할머니를 챙겼다. 정우는 유람선에 오른 왕할머니에게 “할머니 배 타니까 좋아요?”라고 묻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라고 말하며 가족들을 향해 효심을 드러냈다.
왕할머니는 “정우하고 은우하고 같이 와서 좋다”고 말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맛집 탐방과 공원 산책, 유람선 체험 등 여행 내내 이어진 시간 속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며 즐거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한 정우는 비행기 탑승이 익숙하지 않은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긴장하지 마요!”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할아버지는 웃음을 보이며 흐뭇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