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벚꽃 속 미소’…윤채경, 사랑스러운 데이트 현장 포착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채경이 벚꽃 나무 아래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20일 자신의 SNS에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채경이 커다란 솜사탕을 들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벚꽃길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벚꽃을 손에 쥐고 즐거워하는 장면과 더불어, 테이블 위에 맥주 두 잔과 음식이 나란히 놓인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이 사진에는 식기와 맥주가 두 개씩 등장해 둘이서 밤 산책을 즐겼음을 암시했다.
함께 공개된 글에서 “꽃을 보면 행복해진다”고 밝히며, 윤채경은 봄날의 설렘을 팬들과 공유했다.
팬들은 “봄의 공주 같다”, “웃는 얼굴이 행복을 전한다”, “퍼스널 컬러가 봄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윤채경의 따뜻한 분위기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윤채경은 지난 11월,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의 열애설로 관심을 모았다.
당시 양측은 사생활과 관련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1996년생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후 같은 해 에이프릴에 합류해 활동했다.
에이프릴은 ‘봄의 나라 이야기’ 등 청순미를 앞세운 노래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윤채경은 KBS2 ‘고려 거란 전쟁’, 드라마박스 ‘내가 떠난 뒤’ 등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윤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