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바자 화보서 김재원과 케미...유미 감성 비주얼 눈길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3’ 관련 바자 화보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와 함께한 화보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2026년 4월 13일부터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매거진 '바자' 화보로, 김고은은 함께 출연한 김재원과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컷을 선보였다.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서로 밀착한 채 어깨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깊은 감정선이 담긴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검은색 카디건과 흰색 톱, 청바지를 착용하고 자유로운 자세를 취하며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SNS에 “#유미의세포들3 윰록”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작가 귀여니에 대한 팬심을 언급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 3’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극 전개와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고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