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스트리트 브랜드 손잡았다...K-팝×패션 시너지 주목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영파씨가 패션 브랜드 협업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최근 아메리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어비험즈와 지쿤과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날갯짓이 만드는 거대한 파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K-팝과 K-패션의 결합을 내세웠다.
공개된 컬렉션 이미지에서 영파씨는 스냅백 등 스트리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장난기 있는 표정과 포즈가 더해지며 팀 특유의 키치하고 힙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관련 정보는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영파씨는 음악 활동을 통해 구축한 정체성을 패션으로 확장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파씨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를 발매했다. 해당 곡을 통해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