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에 올린 커플 인증샷’…이유정·최창진, 관계 흔들림 없었다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결별설이 불거진 이후, '환승연애3'의 이유정과 최창진이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최창진은 20일, 본인 계정에 이유정과 함께 찍은 데이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함께 이유정의 볼을 잡는 등 자연스러운 커플 포즈를 선보였다.
이유정 역시 사진을 공유하며 '소문의 낙원' 노래를 배경으로 삼아, 결별설을 센스 있게 해명하고 여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게시글 아래 “오랜만에 보는 투샷이라 반갑다”, “서로 잘 어울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계속해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이유정과 최창진이 서로의 계정과 커플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지난 2월 이유정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며, 여전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이유정은 많은 이들의 관심과 평가가 힘들어 SNS 언팔로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으며, 이별을 고민했던 적이 있었으나 둘만의 제주 여행을 통해 관계 회복에 힘썼다고 했다.
2023년 방영된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에서 두 사람은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꾸준한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여러 갈등에도 불구하고 최종 커플로 맺어진 후, 방송 이후에도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커플 일상을 자신의 채널에서 팬들과 공유해 왔다.
사진=최창진
